2008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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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 Pattern | 1/250sec | F/2.8 | 0.00 EV | 4.6mm | ISO-80 | Off Compulsory | 2008:05:09 01:02:03약 3시간 정도 후 나폴리에 도착 할 수 있었다.
야간투어를 받았던곳을 낮에 둘러보기로 했다.
낮에 본 뜨레비 분수 모습
낮에는 문을 닫아 못들어갔ㄷ던 판테온을 들어갔다.
가운데 천장에서 햇빛이 들어와 전등이 필요없었다. 구멍이 뚤려있지만 비는 거의 들어오지 않는다.
안의 더운공기가 밖으로 밀면서 비를 밀어내는 역활을 한다.
돌아다니다 사먹었다. 말린 과일에 초코렛을 묻힌것데 맛은 별로...
낮에 본 싼딴젤로 성
모델를 한참 쳐다보았다;; 삼성광고 같은데 무슨광고인지는 모르겠다.
간단하게 오전에 돌아보고 나폴리로 이동하였다.
시간이 촉박하여 열심히 뛰는바람에 캐리어 바퀴가 빠졌다.
하지만... 기차는 한참 기다려야 도착하였다.
나폴리 가는길... 기차안에서
우리는 나폴리에 있는 소나무 민박집에 도착하였다.
당일 오후는 오랜만에 휴식을 취했다.
쉬지 않고 계속 여행을 한탓에 휴식은 달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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