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연꽃을 볼 수 있었다.
입구모습
비가 조금씩 오고 있는데 애들이 연꽃을 우산으로 쓰고있었다.
돌아다니다 목이 말라 사온 커피를 마셨다.
배고파서 근처에서 밥을 먹었다.
역시 탕종류는 먹기 힘들었다..
콜라랑 피리를 교환했다. 콜라가 먹고싶었던듯...
조금 거리가 먼 물길을 건너야 했다.
물에는 올챙이들이 정말 많았다.
다음으로 쁘레아 칸(Preah Khan)을 갔다.
많은 연꽃을 볼 수 있었다.
입구모습
비가 조금씩 오고 있는데 애들이 연꽃을 우산으로 쓰고있었다.
돌아다니다 목이 말라 사온 커피를 마셨다.
배고파서 근처에서 밥을 먹었다.
역시 탕종류는 먹기 힘들었다..
물에는 올챙이들이 정말 많았다.
물에 비친 바이욘
앙코르톰 남문
우유 바다 휘젖기 조각
앙코르왓 위성사진
앙코르왓으로 오는 다리
물에 비친 앙코르왓
통로마다 섬세한 조각이 있었다.
우유바다 휘젓기 조각은 복원중이라 사진으로 봐야했다.
앙코르왓 가운데 있는 지성소
잠시 비가와서 시원해졌다.
다들 지쳐서 앉아있는 횟수가 많아졌다.
산길을 올라가야하는데 코끼리를 타고 올라갈 수도 있었다.
프놈바켕
또 등산이 기다리고 있었다.
날이 흐려서 일몰을 보는데는 실패하였다.
결국 이러고 놀았다...
타고다녔던 톡톡. 캄보디아의 택시라고 할 수 있다.
저녁식사. 근처 음식점에서 먹었다.
마트에서 사온 맥주와 과일들.
저가항공기를 탔을때 이후로 계단으로 내려온건 처음인것 같다.
공항의 모습
숙소는 한국에서 미리 예약한 타케오 게스트 하우스였다.
다음날 아침. 숙소에서 제공한 간단한 아침식사를 먹었다.
와플같지만 팬케익이다
첫날 일정은 따로 생각하지 않고 기본 코스로 출발하였다.
앙코르왓 3일 티켓을 샀다.
처음으로 간곳은 앙코르툼이었다.
첫날 날씨가 참 좋았다. 그만큼 덥기도 했다.
어떤 벽에든 섬세한 조각을 볼 수 있었다.
처음만난 계단. 올라가기 힘들었다.
긴 다리를 건너 바푸온의 모습이 보인다.
여기까지 왔으니 입장을 막고 있었다.
또 계단이 기다리고 있었다.
정상을 향하여...
위에서 바라본 모습
코끼리 테라스 전경
볶음종류였는데 먹을만 했다.
카레종류였는데 참고 먹을만했다.
Fish Amok
Galerie Victor Emmanuel II 내부모습
명품매장이 많이 있었다.
두오모 광장
근처에 있는 두오모
두오모 내부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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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마자 넘쳐친 호수가 보였다.

멀리서 꼬모호수와 마을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평화로워 보이는 오리들...

브루나떼 산으로 올라가는 케이블에 도착

케이블카라고 하기보단 산을 오르는 기차였다.
기차 레일 모습

기차안에서본 경치
산위에 있던 이쁜 레스토랑
전망대에 있던 고양이. 평화롭게 자는걸 건드려도 도망가지 않았다.


꼬모호수에서 맥주 한잔씩 들고;

꼬모호수로 갔던 기차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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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real florist
2009/10/25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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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호수군여 여행사진 잘 봣네여
트램을 발로 운전하는 기사님
밀라노역 모습
아울렛 입구 모습
명품 매장들이 보인다
매장안에 한글 안내문도 있었다.
아울렛이라고 해도 명품은 비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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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규모가 크진 않았다.
너무 일찍왔는데 아직 문을 열지 않았다.
명품 아울렛은 역시 한국사람을 많이 볼 수 있었다;
다시 피렌체 주위를 둘러보러 왔다.
씨뇨리아 광장 모습
지나가다 본 택시?
피렌체의 상징 두오모 성당
성당 내부 모습
천장의 그림
올라가는 전망대가 있다고해서 찾아봤지만 유료 엘레베이터만 있었다.
오는길에 재례시장도 들었다. 가죽제품과 실크제품이 유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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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1일
케리어를 들고 기차표를 사고 기차를 타러갔다.
어떤 사람이 안내를 해주더니 돈을 요구했다. 일행은 역에서 일하는사람인줄 알았는데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할 수 없이 1유로를 주고 보냈다. 우리끼리도 찾을 수 있는데... 조심해야할게 많았다.
열차시간이 10:30출발. 5시간정도 걸리는거라 중간에 배고플듯 하여 남자들은 먹을것을 사러가기 위해 출발전 내렸다.
열차시간은 10분남았었다. 하지만 이탈리아의 열차는 30분~1시간 지연은 기본이라는 생각에 여유롭게 행동했다.
맥도날드에서 사려했지만, 기다려야 해서 근처 샌드위치가계에서 샀다.
근데 기차가 출발하려고 했다. 문이 하나씩 닫히고 있었다.
일행은 막 달려가 기차를 탔으나 나만 놓치고 말았다. 눈앞이 캄캄했다. 케리어, 가방, 휴대폰 다 열차안에 있었다.
경찰은 위험하게 기차에 뛰어들었다고 모라고 하는듯했다.
가진건 지갑하나 있었다. 일단 일행에게 전화를 해야할듯하여 공중전화로 전화를 했지만 공중전화로 해외전화는 잘 되지 않았다.
일단 피렌체행 다른 티켓을 끈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돈도 얼마 없어서 카드로 티켓을 끈었다. 지나가던 아저씨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친절하게 도와주었다.
지갑을 뒤져보니 공항에서 출국할때 가져온 수신자 부담 전화카드가 있었다.
공항에서 우연히 집어온것이었다. 안내원이 전화를 받았다. 한국말이 들르는것이 이렇게 반가울줄이야...
안내원에게 번호를 알려주고 전화를 연결해달라고 해야했다.
힘들게 일행과 연락이 되서 피렌체에서 만나기로 했다.
피렌체에서 만났때는 감동의 재회였다.
피렌체에 오후에 도착하여 주편을 둘러보기로 했다.
길옆에 세워진차... 설마 훔쳐갈까봐 이렇게 해논걸까?
베키오 다리. 단테와 베아트리체가 처음만난 장소
베키오 다리 안쪽 모습. 여러 상점이 줄비해 있다.
가장 많은 상점은 귀금속 상점이었다.
풍경보기 좋다는 미켈란젤로 광장에 왔다.
노을진 베키오다리도 보기 좋았다.
숙소로 돌아가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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