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erie Victor Emmanuel II 내부모습
명품매장이 많이 있었다.
두오모 광장
근처에 있는 두오모
두오모 내부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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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마자 넘쳐친 호수가 보였다.

멀리서 꼬모호수와 마을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평화로워 보이는 오리들...

브루나떼 산으로 올라가는 케이블에 도착

케이블카라고 하기보단 산을 오르는 기차였다.
기차 레일 모습

기차안에서본 경치
산위에 있던 이쁜 레스토랑
전망대에 있던 고양이. 평화롭게 자는걸 건드려도 도망가지 않았다.


꼬모호수에서 맥주 한잔씩 들고;

꼬모호수로 갔던 기차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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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real florist
2009/10/25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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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호수군여 여행사진 잘 봣네여
트램을 발로 운전하는 기사님
밀라노역 모습
아울렛 입구 모습
명품 매장들이 보인다
매장안에 한글 안내문도 있었다.
아울렛이라고 해도 명품은 비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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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규모가 크진 않았다.
너무 일찍왔는데 아직 문을 열지 않았다.
명품 아울렛은 역시 한국사람을 많이 볼 수 있었다;
다시 피렌체 주위를 둘러보러 왔다.
씨뇨리아 광장 모습
지나가다 본 택시?
피렌체의 상징 두오모 성당
성당 내부 모습
천장의 그림
올라가는 전망대가 있다고해서 찾아봤지만 유료 엘레베이터만 있었다.
오는길에 재례시장도 들었다. 가죽제품과 실크제품이 유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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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1일
케리어를 들고 기차표를 사고 기차를 타러갔다.
어떤 사람이 안내를 해주더니 돈을 요구했다. 일행은 역에서 일하는사람인줄 알았는데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할 수 없이 1유로를 주고 보냈다. 우리끼리도 찾을 수 있는데... 조심해야할게 많았다.
열차시간이 10:30출발. 5시간정도 걸리는거라 중간에 배고플듯 하여 남자들은 먹을것을 사러가기 위해 출발전 내렸다.
열차시간은 10분남았었다. 하지만 이탈리아의 열차는 30분~1시간 지연은 기본이라는 생각에 여유롭게 행동했다.
맥도날드에서 사려했지만, 기다려야 해서 근처 샌드위치가계에서 샀다.
근데 기차가 출발하려고 했다. 문이 하나씩 닫히고 있었다.
일행은 막 달려가 기차를 탔으나 나만 놓치고 말았다. 눈앞이 캄캄했다. 케리어, 가방, 휴대폰 다 열차안에 있었다.
경찰은 위험하게 기차에 뛰어들었다고 모라고 하는듯했다.
가진건 지갑하나 있었다. 일단 일행에게 전화를 해야할듯하여 공중전화로 전화를 했지만 공중전화로 해외전화는 잘 되지 않았다.
일단 피렌체행 다른 티켓을 끈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돈도 얼마 없어서 카드로 티켓을 끈었다. 지나가던 아저씨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친절하게 도와주었다.
지갑을 뒤져보니 공항에서 출국할때 가져온 수신자 부담 전화카드가 있었다.
공항에서 우연히 집어온것이었다. 안내원이 전화를 받았다. 한국말이 들르는것이 이렇게 반가울줄이야...
안내원에게 번호를 알려주고 전화를 연결해달라고 해야했다.
힘들게 일행과 연락이 되서 피렌체에서 만나기로 했다.
피렌체에서 만났때는 감동의 재회였다.
피렌체에 오후에 도착하여 주편을 둘러보기로 했다.
길옆에 세워진차... 설마 훔쳐갈까봐 이렇게 해논걸까?
베키오 다리. 단테와 베아트리체가 처음만난 장소
베키오 다리 안쪽 모습. 여러 상점이 줄비해 있다.
가장 많은 상점은 귀금속 상점이었다.
풍경보기 좋다는 미켈란젤로 광장에 왔다.
노을진 베키오다리도 보기 좋았다.
숙소로 돌아가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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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0일
포지타노에서 바로 아말피로 이동하였다.
아말피는 포지타노에 비해 큰 감흥이 없었다.
이름은 모르겠지만 바다에서 게임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관광버스모습. 타진 않았다;
시내에서 쇼핑도 하고 젤라또도 먹었다.
간단하게 아말피를 보고 버스시간이 되서 집으로 돌아갔다.
버스에서 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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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에서 기차를 타고 포지타노로 이동하였다.
건너편에 있던 기차. 운행하는 기차는 아닌듯했다.
역에 도착하여 다시 버스를 타고 이동하였다.
버스에서 계속 창밖만 바라보았다.
참고로 운전석 반대편에 앉아야 많은 풍경을 볼 수 있었다.
드디어 도착한 포지타노
포지타노의 전경. 정말 와~ 소리만 나왔다.
바다로 내려가는 골목
골목에서 만난 고양이도 따듯하게 햇빛을 쬐며 평화스러워 보였다. 건들여도 안일어났다;
이쁜 골목도 많았다.
바다 한가운데서 바라본 포지타노
계속 셔터만 눌렀더니 배가고파져서 전망좋은곳에서 밥을 먹기로 했다.
빵과 와인 응?;
느끼한걸 못먹는사람도 있었지만 나는 맛있게 잘 먹었다
웨이터가 사진도 찍어줬지만 가단한 여행자들이라; 팁은 많이 못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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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동전들. 일부나라를 빼곤 통화를 같이 쓸 수 있어 편했다. 나라마다 그림이 약간씩 다르다
아침부터 급하게 달려나오느라 케리어 바퀴가 빠져버렸다. 하지만 기차는 한시간이나 늦게왔다.
카프리로 이동하기 위해 배를 타기로 했다. 하지만 배표가 이미 하나도 없었다. 다행이 옆에 꼬마의 도움을 받아 다른배를 탈 수 있었다.(꼬마는 돈을 요구했다;;)
아침일찍부터 나와 배고픈 일행은 숙소에서 싸준 도시락을 배에서 먹었다.
배가 출발하자 갈매기가 따라오기 시작했다
멀리서 카프리섬이 보이기 시작했다
카프리에 도착하자마자 푸른동굴로 가기위해 배를 갈아탔다. 10유로였다.
뒤에 더 작은배가 따라왔다
동굴앞에서 작은배로 갈아탔다 작은배는 3명정도 탈 수 있었고 10유로를 또 내야했다
동굴의 입구는 고개를 숙여서 들어갈정도로 작았다.
동굴안에 있는 시간은 5분정도로 짧았다. 가운데 작은 구멍이 동굴 입구다. 팁5유로를 또 받았다-_-;
다시 섬으로... 날씨도 좋고 물도 정말 깨끗했다.
카프리에 다니는 버스
일행은 택시를 타고 정상까지 가기로했다.
택시를 타고가면서 보는 풍경은 정말 좋았다.
단체사진. 카프리 여행을 같이가게된 금미양이 찍어주었다.
카프리에서산 레몬술
나폴리에 와서 이탈리아 피자를 먹었ㄷ다.
나폴리 트램 내부모습
오보성. 너무 늦어서 들어갈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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