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인공(금발머리) 케이트 허드슨, 앤디 앤더슨(앤디)역
정치나, 환경, 외교등에 대해 기사를 쓰고 싶지만 남자 꼬시는 법에 대한 기사나 써야하는 잡지사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
남주인공 매튜 매커너히, 벤자민 베리(벤)역
잘나가는 광고 회사 직원이며 바람둥이다.
국내 최고 인기있는 여성잡지야 읽어보는게 좋을꺼야
남자친구를 만나면 금방 차이는 미샬
항상 시작은 좋은데 말야... 마이크와 난 정말 잘통했는데
미샬에게 영감을 얻어 10일안에 남자친구한테 차이는 법을 쓰게된다.
벤은 사장에게 다이아몬드 광고를 맡을 수 있게 해달라고 한다.
사장은 벤에게 조건을 제시한다. 10일안에 여자를 사랑에 빠지게 하면 맡을 수 있게 해준다고...
그때 마침 10일만에 찰 남자를 찾던 앤디를 지목하게 된다.
둘은 만남을 가지고~
앤디는 성공했다며 좋아한다.
둘의 즐거운 데이트
그러나 경기의 중요한 순간에 남자에게 음료수를 사달라고 한다.
영화를 보면서 떠든다. (난 영화관에서 떠드는사람 넘 싫다-_-;;)
그로 인해 뒤에 앉아있던 남자와 시비가 붙게된다
식당에서... 남자친구는 제가 뚱뚱하다고 생각해요 ㅠㅠ
벤의 집에 쌓여있는 여성용품
앞좌석 표가 있다고 해서 왔지만 기대했던 경기장이 아닌 콘서트장이였다.
1주일에 한번있는 남자들만의 시간
앤디의 방해...
결국 커플상담을 받게된다. 결과는 벤의 가족과의 만남.
벤의 가족과 뻥치네!(bull-shit)게임을 하게된다.
둘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
애들은 가랏~ 휘휘~
10일째되는날. 앤디는 파티에 참석하게 되고 사장이 사랑하냐고 물었을때 그렇다라고 대답을 한다
벤의 친구가 사랑하는것처럼 거짓말을 해달라고 말을해서 벤의 원래 목적을 알게된다.
서로를 욕하는 노래를 만들어서 부르게 된다.
너 게임보러 가고 싶어? 난 안가니까 대신 가
맨날 차이던 미샬에게 남자친구가 돌아온다.
그러니까 어젯밤 난.. 침대 누워 그냥 자려고 하는데.. 그 향수 알잖아.. 내 베개에다 뿌렸던거
-응 기억해
그 향이 이제 사라졌어 그리고.. 미샬 다시 돌아 왔으면 좋겠어 다시 돌아가야 할지 잘 모르겠어
벤은 앤디의 기사를 보고 떠나는 앤디를 잡으러 간다.
지금 뭐하는거에요?
이말 전부 사실이에요? 아니면 그냥 잡지판매수 올릴려는 수작이에요?
- 내가 한말 모두 사실이에요
그럼 지금 어디 가는거에요?
- 인터뷰 약속이 있어서요
그런데 지금 어디 가는거냐구요?
- 벤 거긴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 수 있는 유일한 곳이야
그게 아닌거 같은데요? 어디서 글 쓰든 상관없잖아요 제 생각에는 도망가는거 처럼 보이네요
- 다음 내기때 머리 싸움이나 하세요 전 도망가는게 아니에요
bull-shit
뭐라고요?
- 내말 못들었어요? 뻥치시네!
내 마음 읽었어요?
- 당연하죠
누가 같이 왔는지 봐요
- 아 우리 사랑의 화초잖아요 베니 부부~부부부~
연인끼리 본다면 강추~ 혼자봐두 강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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