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8일 나폴리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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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동전들. 일부나라를 빼곤 통화를 같이 쓸 수 있어 편했다. 나라마다 그림이 약간씩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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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급하게 달려나오느라 케리어 바퀴가 빠져버렸다. 하지만 기차는 한시간이나 늦게왔다.
숙소에는 점심쯤 도착하였지만 그동안 여행으로 피곤해진 몸을 쉬기로 했다.
숙소는 소나무 민박이었다.
다음날 아침. 5월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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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리로 이동하기 위해 배를 타기로 했다. 하지만 배표가 이미 하나도 없었다. 다행이 옆에 꼬마의 도움을 받아 다른배를 탈 수 있었다.(꼬마는 돈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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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부터 나와 배고픈 일행은 숙소에서 싸준 도시락을 배에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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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출발하자 갈매기가 따라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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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카프리섬이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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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리에 도착하자마자 푸른동굴로 가기위해 배를 갈아탔다. 10유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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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더 작은배가 따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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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앞에서 작은배로 갈아탔다 작은배는 3명정도 탈 수 있었고 10유로를 또 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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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의 입구는 고개를 숙여서 들어갈정도로 작았다.
어두어서 사진은 잘찍히지 않았지만 정말 물색이 파란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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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안에 있는 시간은 5분정도로 짧았다. 가운데 작은 구멍이 동굴 입구다. 팁5유로를 또 받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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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섬으로... 날씨도 좋고 물도 정말 깨끗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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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리에 다니는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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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은 택시를 타고 정상까지 가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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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를 타고가면서 보는 풍경은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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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카프리 여행을 같이가게된 금미양이 찍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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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리에서산 레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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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에 와서 이탈리아 피자를 먹었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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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트램 내부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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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성. 너무 늦어서 들어갈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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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라... 멋져 보이네요, 혹시 베네치아에 오실일 있다면 들러주세요
아 나도 가고 싶다..
adam 2009/08/25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가 떠나자 기러기가 따라왔다.'
'갈매기'인데...
수정하였습니다^^;